GreenPhot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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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과 자연이 함께 웃는 포토부스

누구나 프레임을 만들고, 누구나 가져갑니다.
오늘의 순간을 가장 산뜻하게 남기세요.

  • 무료 프레임
  • QR 즉시 전송
  • 저탄소 운영

GREEN PHOTO

4컷!
01FREE FRAMES

누구나 만들고,
누구나 가져갑니다.

디자이너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. 회원이라면 누구나 자기 사진의 디자이너가 되어 오늘의 무드를 프레임으로 남길 수 있어요.

스캔하면 방금 그 순간이 폰 안에

3초 전송
02MOMENTS SHARED

QR 한 번이면
폰 안에 사진이 살아납니다.

찍은 그 순간을 QR로 받고, 타임랩스로 다시 보고, Green AI로 마법을 더하세요. (곧 출시)

03SUSTAINABLE JOY

한 장의 사진이
한 그루의 미소가 됩니다.

QR로 받으면 종이를 아끼고, 인쇄해도 가장 적은 탄소를 남깁니다.
촬영할수록 자연이 회복되는 — 지속 가능한 포토 경험.

100%
QR-only 기본
-69%
포장재 CO₂
-25%
저전력 운영

공구 없이 세우고, 접어서 옮깁니다

조립식
04hardware

공간을 고르지 않는
조립식 포토박스.

태블릿 하나로 촬영·결제·전송을 처리하는 무인 촬영 유닛입니다. 공구 없이 조립하고, 다 쓰면 접어서 옮깁니다. 공구 없이 세우고, 접어서 옮깁니다.

출시 준비 중
SMILE!
GreenPhoto

오늘 찍은 사진이
내일의 자연이 됩니다.

지금 시작해보세요.

GreenPhoto — 포토부스 + 디자이너 마켓플레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