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otobooth SaaS + Designer Marketplace
순간을 진열하다,
디자인을 소장하다.
GreenPhoto는 현장 포토부스 운영과 외부 디자이너의 프레임 등재를 하나의 카탈로그로 통합한 플랫폼입니다.
What We Build
한 카탈로그, 두 시장.
부스 운영자와 디자이너가 같은 프레임 라이브러리를 공유합니다.
01 / BOOTH
현장 포토부스 SaaS
태블릿 키오스크 · 결제 · 프린트 · QR 전달. 부스 운영의 모든 흐름을 단일 런타임으로.
02 / MARKETPLACE
디자이너 프레임 마켓
외부 디자이너가 자기 프레임을 등록·검수 신청. 통과 시 모든 부스에서 즉시 가용.
03 / ENGINE
프레임 합성 엔진
PNG 오버레이 + 슬롯 좌표 기반. 인쇄용 1200×1800, QR용 1080×1920 표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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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부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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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재 프레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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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적 촬영
For Designers
프레임을 만든다면,
여기서 진열하세요.
가입한 디자이너는 누구나 본인 작품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.
GreenPhoto 카탈로그 등재는 별도 검수를 통해 결정됩니다.